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종목별 팀순위 ranking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테니스 미식축구
유머게시판

친구에게 1년간 1억 6천 뜯어낸 20대男, 징역 2년.news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퍼플온티비
댓글 0건 조회 1,417회 작성일 23-08-28 22:23

본문

기사 보니 정상적인 친구 관계가 아닌..

그냥 종속관계로 삥 뜯은거 아닌가 싶네요

1억 6천이나 되는 금액을 100여번에 나눠서 준다는게..그냥 삥 뜯은거 아닌이상

피해 회복 전혀 안 됨..피해자와의 합의도 안 되었고
용서도 못 받음

그러나 피의자가 건강이 좋지 못 하고 초범에 반성하고 가족들이 선처 호소하니..

징역 2년에 편취한 금액 모두 배상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0632

법원이 가상화폐에 투자할 돈을 마련하고자 친구를 속여 1년간  100 여차례에 걸쳐 1억  6000 여만원을 빼앗은  20 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서울 서부지방법원 형사6단독 재판부는 지난  16 일 사기 혐의를 받는 A씨( 26 )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하고 편취금 1억  6770 만원을 배상인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2021 년  10 월말 서울 마포구의 자신의 집에서 또래 친구 B씨에게 "어머니가 간암 진단을 받았다. 그간 빌려간 돈을 올해 말에 전부 갚을테니 우선  30 만원만 빌려 달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코수술을 해야 하니  200 만원을 빌려 달라" "차 사고가 나 합의금으로  90 만원이 필요하다" "인터넷 방송  BJ 에게  200 만원을 투자하면 수익금을 배당받을 수 있다" 등의 거짓말로 B씨를 기망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A씨 능력 밖의 거래나 차용에 나섰다가 결과적으로 피해자에게 손해를 입힌 사안이라기보다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속여 돈을 가로채려는 사기의 확정적 고의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 또 "판결선고일까지 피해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고 형사처벌이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며 A씨 가족이 선처를 원하고 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